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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추천 엄브렐러아카데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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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1,581회 작성일 20-08-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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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최신작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2










넷플릭스 신작 추천 엄브렐러아카데미 리뷰


시즌1 배경 밑 캐릭터 소개 



1989년 10월 1일, 어제까지만 해도 임신이 아니었던 43명의 여자들이 동시에 아이를 낳게됩니다. 별난 갑부 모험가인 레지날드 하그브리스 경은 이들 중 7명을 입양했고 입양 된 아이들 중 넘버 세븐을 제외하면 모두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no.1 스페이스 보이 루터는 초인적인 힘과 짐승과 같은 신체를 no.2 크라켄 디에고는 뛰어난 투척 능력과 순발력 no.3 루머 엘리스 거짓말을 하면 현실이 되는 능력 no.4 세이앙스 크라우스는 죽은 자와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 no.5 더 보이는 시 공간을 이동할 수 있고 no.6 호러 베는 다른 차원의 괴물을 자신의 몸에 비해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no.7 반야는 다른 형제들 과는 다르게 바이올린 연주를 제외하면 특별하거나 잘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아카데미의 불편한 가족관계와 어긋난 애증 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입니다. 이들은 과거의 어떤 사건 이후 하나둘씩 아카데미를 떠나기 시작했고 결국은 넘버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아카데미를 떠나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신들을 입양하고 길러줬던 레지날드 하그브리스 경의 죽음 소식을 듣고 장례를 치르기 위하여 모두 아카데미로 돌아오게 됩니다. 여기서 그들은 하그브리스 경이 죽음의 의심이 가는 여러가지를 발견하게 되고 동시에 미래로 시간 이동을 하고 돌아오지 않던 no.5가 돌아오며 지금 지구가 종말을 위기에 처한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을 불러올 자의 것이라는 의한 넘버 파이브를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킬러들 과연 이들은 종말의 원인을 밝혀내고 힘을 합쳐 엄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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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코믹스가 원작인 드라마입니다


마블이나 DC만큼 유명한 코믹스는 아니지만 2007년 출간 당시 상당히 화제를 모았으며 탄탄한 매니아 층도 형성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마블이나 DC처럼 각 1명 1명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지 않고 엄브렐러 아카데미라는 팀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능력과 비중도 비슷하게 잡혀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카데미라는 설정 때문에 엑스맨을 떠올리는 분이 많으시겠지만 완전 다릅니다.엑스맨은 돌연변이와 인간들 사이의 갈등을 그렸다면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괴팍하고 정신나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천재 과학자와 우울하고 감정적으로 결핍된 히어로 팀원들 사이에서 나오는 가족적인 정서가 뚜렷하기에 오히려 둠 패트롤에 히어로즈를 섞은 것이라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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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톤이 종말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시즌 원은 상당의 무겁게 그려냈지만 코믹스의 내용을 보면 시즌 2에서 부터는 사과파이와 팬케이크 레시피를 얻으려고 사람을 납치하는 악당이나 심심해서 지구를 폭발시키려는 외계인등 엉뚱하고 헛웃음 나오는 설정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시즌1에서 나온 시간관리국의 정체가 시즌2에서는 밝혀질텐데요. 그 시간 관리 외국의 리더의 정체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마블과 DC와는 전혀 다른 톤의 드라마라서 보면서도 굉장히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관객들이 생각하는 히어로의 수준은 어벤져스 정도의 능력이기에 어쩌면 엄브렐라의 히어로들의 전투장면은 시시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런점 때문에 드라마의 수위를 아주 조금 만 더 잔인하게 했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넷플릭스 신작 추천 엄브렐러아카데미 리뷰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제가 여태껏 봤던 드라마 중 BGM이 가장 화려합니다.


무려 퀸의 "Don't stop me now", 킹크스의 "Picture Book", 라디오헤드의 "Exit music", 후버 포닉의 "Mad about you", 탑로더 "Dancing in the moonlight"를 비롯하여 그 외에도 켈리 클락스, 티파니, 랜디 크로포드 등 정말 많은 명곡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의 이미 알고 계셨을 수도 있고 이름을 듣고 놀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영화적 요소가 충분하고 매력적인 영상미와 함께 눈과 귀가 즐거운 드라마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히어로 장르 좋아하지만 마블과 DC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색다른 느낌을 느껴보실 수 있으실꺼에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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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님의 댓글

cozy 작성일

시즌 1 재밌게 봤는데 시즌2 빨리 봐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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